영화 '대홍수'(2026.1.18. 조인 목사) 대홍수가 온 세상을 덮쳤습니다. 거대한 해일이 덮치자 30층짜리 고층 아파트가 서서히 물에 잠기고, 주민들은 생존하기 위해 계단을 이용해 한 층씩 위로 올라가지만 결국 모두 수장됩니다. 대홍수는 단지 이 아파트 단지와 그 지역, 혹은 한 국가만이 아니라 지구 전체를 덮치면서 마침내 인류 전체의 멸망으로 이어집니다. 그러나 지구는 종말을 맞이했고, 모든 인간은 멸망했지만, 그 직전에 한 아들의 어머니이자 인공지능 연구소 책임자의 헌신적인 연구 덕분에 이 지구에는 새로운 형태의 인간이 존재하게 되었습니다. 새로운 형태의 인간은 인간이지만 인간이 아닌, 그러나 인간처럼 인간성과 감정을 가진 인공지능(AI) 인간입니다. 이상은 불과 한 달 전인 2025년 12월에..